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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 보사의 식도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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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00424_43/nomark05_1272086761139_34UjJh_jpg/SDIM00661.jpg?type=m2]]></url>
					<title><![CDATA[라 보사의 식도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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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 w w . l a b o s a . n e t
Twitter@thebestissimpl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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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19:27: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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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안동반점] 보문역 - 흐뭇한 잡채밥, 류산슬, 짜장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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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문역의 즐거운 중국집, 안동반점.지난 방문기 :http://labosa.net/152958339 (양장피, 팔보채, 고기튀김, 난자완스, 잡채밥, 삼선짬뽕)http://labosa.net/118939753 (볶음밥)제 또래 친구들 여러명이 이것저것 시켜놓고 회식하기 딱 좋죠. 맛있고 저렴하고...메뉴판에는 중,대 사이즈만 표기되어 있지만 소 사이즈도 있습니다. 그것도 양이 꽤 푸짐해요.짬뽕국물을 좀 부탁드렸습니다.배달중국집이지만 훌륭하게도 국물을 미리 만들어놓지 않기에, 바로 내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짬뽕 주문들어오면 맞춰서 흔쾌히 해주시는 편.류산슬 (소)비주얼이 독특합니다. 일반적인 류산슬에 소스가 더 얹혀있는 모양새.아래쪽에 우리가 알고 있는 류.......]]></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안동반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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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이화김치찌개] 중화동 - 깔끔한 김치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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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북의 음식점 몇 곳 올려봅니다.여기서 말하는 강북은 종로같은 시내가 아니라 동대문구, 중랑구, 노원구...이쪽 동네도 소박하게 먹을만한 음식점들이 꽤 되지 않을까합니다. 인터넷상에서 발굴이 덜된 지역일뿐...그래도 이화김치찌개 정도면 알음알음 아는 사람들은 꽤 아는 그나마 유명한 가게.이화교건너자마자 오른쪽에 있습니다. 거의 다리 밑.그냥 이화김치찌개였던 걸로 아는데 '임현숙의' 라는 말이 추가되었군요.취객에게는 술을 팔지 않는다기에 점잖은척하고 앉아있느라 힘들었네요.원래 김치찌개에 더해 설렁탕과 수육 등을 파는 가게였는데 김치찌개가 유명해져서 김치찌개 전문점이 된 케이스.김치찌개 2인분 (7000원/1인)국물.......]]></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5:33:05 +0900</pubDate>
					<tag><![CDATA[이화김치찌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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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그릴 데미그라스] 팔판동 - 일본식 경양식 (비후까스, 치킨까스, 함박스떼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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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릴 데미그라스. 뭔가 포스있는 이름덕에 계속 궁금했던 곳인데 기회가 되어 방문했습니다.그나저나 그릴 데미그라스 상받아야할 것 같아요. 팔판동이라는 생소한 동네의 이름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비슷하게도화동 외백, 창성동 백송, 체부동 토속촌, 필운동 사직분식, 필동 필동면옥(??) 다 상 받아야죠.참 깔끔합니다. 일본식 경양식을 표방하는지 단번에 알 수 있는데다데미그라스라는 이름이 주는 정성과 뭉근함의 이미지 좋군요.&#65279;감자사라다.간단히 맥주 한잔 곁들입니다.&#65279;&#65279;새초롬하니 맛있습니다.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ㅠㅠ 서울대 식도락동호회 스누미에서 봉사활동을 가서 장애인분들과.......]]></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6:41:48 +0900</pubDate>
					<tag><![CDATA[그릴데미그라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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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성도수산] 노량진 - 감성돔, 참돔, 방어, 광어, 새조개 그리고 글렌피딕 30y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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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금 지난 포스팅들 정리하려고보니 확실히 계절변화에 따라 나오는 어종들이 바뀌는 해산물쪽이 시급하군요.보통 제목과 대강의 내용만 적어 임시저장해놓는데 제목에서 '방어'보고 이거부터 빨리 해야겠다 싶은...다양한 해산물들과 싱글몰트 위스키를 즐기러 노량진 수산시장에 모였습니다.사실 제목에 나와있는 것중 방어만 확실히 철이 지났고, 새조개는 거의 끝물내지 끝. 나머지는 뭐 지금도 드실 수 있지요.특히 돌돔이나 대형광어들은 이제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세발낙지.제목에 있는대로 감성돔, 참돔, 방어, 광어의 구성.구성의 다양성에 더해 질 좋은 큰 놈을 잡아 모둠을 구성해서 판다면... 뭐 말하지 않아도 성도수산이.......]]></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노량진수산시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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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바다꽃게장] 태안 - 꽃게장, 우럭젓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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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검포에서 실치를 먹고 다시 태안 버스터미널쪽으로 나와 들린 바다꽃게장집.여기는 멸치회등을 취급하는 곳에 비해서는 딱히 제철음식점이라고 볼 수 없으니 늦은 포스팅에 대한 죄책감이 덜하군요.물론 지금이 꽃게철이긴 하지만 게장집들 대부분 연중 간장게장을 내고, 보통 제철꽃게를 급속냉동해서 쓰지요.성인오락실같은 외관. 분명 바다꽃게장이라 써있는데 얼핏보면 바다이야기로 보입니다.&#65279;아무래도 관광지다보니 가격표시제가 눈에 들어옵니다. 메뉴는 간단하네요.우럭회나 광어회에서 큰 메리트를 느끼실 분은 많지 않을 듯 하고... 저희도 마찬가지로 하단의 두 가지 품목에 관심을...&#65279;엔터는 함부로 치는 것이 아닙.......]]></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바다꽃게장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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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남해바다] 마포 - 제철해산물 (멸치회, 삼치회, 벚굴, 도다리쑥국, 정어리쌈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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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역시 제철을 살짝 빗나간 시점에서 올리는 제철해산물 전문점 남해바다.서울에서 흔히 보기 힘든 삼치회와 고래고기에 더불어계절별로 봄에는 도다리쑥국, 멸치, 벚굴, 여름에는 하모, 가을에는 전어 등을 내는 좋은 컨셉의 식당입니다.요새 경남쪽에서도 고래수급이 쉽지 않다는데 그에 발 맞춰(?) 여기에도 고래는 없더군요.서울에도 생우네를 내는 곳은 드물기에 조금 아쉬웠지만 이날만 날은 아니니까요.메뉴판.남도에서 즐겨먹는 해산물 위주로 눈이 가는 메뉴들이 그득합니다.기본찬. 돌나물무침과 고등어조림이 눈에 띄네요.멸치회 (30,000원)차곡차곡 포개져있어 그리 적은 양은 아니고 선도도 좋습니다.2월에 통영에서 못먹은 멸치회 서.......]]></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2:24:19 +0900</pubDate>
					<tag><![CDATA[남해바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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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선창횟집] 태안/마검포 - 실치회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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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게으름의 소치로 철 지난 포스팅 몇개 올려봅니다. 봄 제철 해산물, 바꿔 말하면 봄 한철 바싹 즐기는 해산물들이라는 이야기지요.실치회 먹으러 태안에 다녀왔습니다. 실치는 당진의 장고항이 가장 유명하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덜 붐비는 곳을 찾아 태안으로 왔지만 가는 길, 오는 길 엄청 막히는건 똑같더군요.참고로 태안 버스터미널에서 내려 마검포까지 택시를 타면 20,000원정도 나옵니다. 버스가 자주 있지도 않고, 마검포 인근 식당들과 연결성이 그리 좋지도 않아 버스시간 못 맞추거나, 시간이 촉박한 일정이라면 어쩔 수 없죠.좋은 날씨였는데 물안개끼듯, 안개가 자욱합니다.&#65279;실치를 말리고 있네요. &#65279;실치를 뱅어 새끼.......]]></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20:49:50 +0900</pubDate>
					<tag><![CDATA[선창횟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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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모래재 순메밀꿩막국수] 남춘천역 - 꿩막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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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닭불고기 곁들여 소주 한 잔 하고, 식사하러 찾은 모래재 순메밀꿩막국수.남춘천역에서 매우 가깝습니다.춘천 역시 막국수로 유명한 도시고, 그에 걸맞게 명성을 날리는 곳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유명한 곳들이 샘밭막국수, 유포리막국수, 남부막국수. 이중 샘밭과 유포리는 시내에서는 좀 떨어져있고, 남부는 시내에 있는데 명성에 비해 인상적이지는 않더군요.여기는 생긴지 오래 되지도 않은 눈치고, 그닥 포스있어 뵈지도 않지만명성만 남은 일부 가게들에 비해 이 동네에서는 가장 '경험'해볼만 하다는 생각.넓찍하고 깔끔한 실내.&#65279;아마 작년부터였을겁니다. 심지어 닭갈비도 개시.......약간의 횡설수설(?)도 있지만 상호명대로 면.......]]></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6:37:11 +0900</pubDate>
					<tag><![CDATA[모래재막국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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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원조숯불닭불고기집] 춘천 - 석쇠에 구워먹는 닭불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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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금이야 너무 더워진게 문제지만, 날이 슬쩍 풀리기 시작한 무렵, 자전거타고 춘천에 다녀왔습니다.처음으로 국도길 대신 자전거도로를 이용해봤는데, 우레탄 깔아놓은 무늬만 자전거 도로가 아니라 아스팔트포장이 되어있었다는 점은 마음에 들었고, 강변을 따라 조성해놓아 좋은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점 또한장점.다만, 길이 너무 평탄(?)한 점은 아쉬웠고 국도변의 슈퍼마켓, 식당에 들러 목도 축이고 군것질도 하는 경험이 생략되어야하는 점은 아쉬웠습니다.닭갈비먹으러 들린 원조숯불닭불고기집. 작년에도 자전거타고 와서 먹은 기억이 있네요. 차타고 와서 먹은 적은 없는 듯...왼쪽, 오른쪽 간판이 두 개 있는데, 왼쪽이 원래 있던 자.......]]></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15:54:46 +0900</pubDate>
					<tag><![CDATA[원조숯불닭불고기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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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서래마을 - 칠리, 할라피뇨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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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 며칠 굉장히 뜸했습니다.임시저장해놓은걸 예약포스팅으로 걸어놓을 여유조차 없었네요.한창할때는 재밌고 신나다가 안하다보면 또 안하게 되는...... 안한다고 죽는 것아닌데 뭐 그리 중요하다고... 문득 내가 이거 왜 하고 있나 그러기도 합니다. 현실에서멘붕되고 있는'저'와 맛있는 것 먹고다니는 '라 보사'라는 이름 사이에서 스스로 느끼는 간극도 때론 생각해볼 필요가 있고요.요즘은 외과에서 실습을 돌고 있습니다. 배우면 배울수록 진짜 외과 하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늦은 나이에 입학해서 인생 한 번 사는거 진짜 본인 구미에 맞는거 하고 살아야지, 이왕 여기 온거 의학 자체로 내 삶의 기쁨이 되어야지, 그러려면 진짜 땡.......]]></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20:31:31 +0900</pubDate>
					<tag><![CDATA[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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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버거비(Burger B)] 도산공원 - 웰메이드 햄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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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타코 올렸으니 햄버거 가게도 몇 곳 올려보겠습니다.우선 도산공원 인근의 버거비. 홍대에도 있고, 지금 찾아보니 상암동에도 생겼다고 하네요. 슬슬 지점을 늘리시는 듯...&#65279;맥주 무제한이라는 글귀가 눈에 띕니다.따사로운 주말 점심에 버거 물고, 맥주 물고 양수겸장 점심식사하기 좋은 나날들.&#65279;맥주 종류도 흔하지 않아서 좋네요. IPA도 있고...&#65279;&#65279;하지만 현실은 콜라. 패스트푸드점처럼 소다머신에서 뽑아마시는 건데 리필가능합니다.&#65279;&#65279;컨테이너처럼 생긴 주방에서 버거를 만들어냅니다.사장님이자 셰프님으로 보이는 저 분과 상콤귀요미 직원 한 명. 작은 가게에요.&#65279;&#65279;사실 이날이 버.......]]></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버거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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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바토스 (Vatos urban tacos)] 이태원 - 신나는 타코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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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새 그렇게 타코가 먹고싶더라니... 날잡고 이태원으로 갑니다.최근 칭찬이 자자한 바토스 얼반 타코스. 진짜 대성황이더군요. 손님들로 미어터집니다.셰프마일리에서 우회전, 쟈니덤플링 본점있는 골목으로 쭉 내려가면 있습니다.&#65279;영업시간. 오후 영업이 5시에 시작인데, 5시 반에 갔더니 1시간 넘게 웨이팅...앞에 몇 팀 없어서 자리가 금방 날줄 알았는데, 가게 자체가 크지 않고, 미리 예약해둔 손님들까지 들어오니 생각보다 오래 기다렸네요.손님 미어터지죠? 합석은 기본. 그냥 뭐 다 낑겨서 신나게 타코 뜯고 깔깔대며 술마시는 집이지, 우아하게 앉아 있을 곳은 아니니까요.3층(옥상)에도 자리가 있는데, 3층은 자리도 좀 넓고.......]]></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바토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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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루이쌍끄] 신사동 - 양갈비, 그라탕, 쵸리죠 파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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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린 김에 밀린거 정리하고 갑니다.3월 중순의 메뉴판. 자세히 보니 산양유 크림 들어간 메뉴가 정식으로 나왔군요. 이걸 왜 지금 알았대...그것 이외에 신메뉴로 Endive raclette gratin이 눈에 띕니다.간단히 맥주 한잔 하러 들렀습니다.단골이신 분께서 주셨다는 복어 이리(시라꼬)를 구워 맛보라고 내주시네요.풀때기도 맛있고...잘 구워냈고, 시라꼬구이가 맛있는건 당연한건데, 그냥 구워놓아서는 뭔가 '요리'로서의 스페셜티를 잘 모르겠어요.그렇다고 뭘 어떻게 더 하기에는 그냥 구워서 먹는게 제일 맛있는 것 같고... 이타치 이나니와우동의 시라꼬소스를 보면 또 그게 아닌 것 같고...암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Endive raclette grat.......]]></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5: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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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루이쌍끄] 신사동 - 트러플 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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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친한 형님이 트러플을 구해오셔서 루이쌍끄에 트러플 코스를 짜달라 부탁했고, 이유석 셰프가 흔쾌히 수락해서 몇몇 분들과 루이쌍끄에 모였습니다.바꿔서 이야기하면 시판되는 메뉴나 코스가 아니라는 이야기. 뭐 물론 재료를 조금 바꿔 메뉴화 될 수도 있겠지요.3월초의 메뉴판.  영국에 다녀오신 분이 손수 시장을 돌며 사오신 다양한 먹을거리들. 와인도 한 병 대기시켜놓고 이날의 음식을 기다려봅니다. 이유석셰프는 덜컥 받아든 트러플로 어떤 코스를 짰을까요. 역시 일행분이 사오신 버터. 이거 코스 시작하기도 전에 이것저것 맛보느라 배부를 지경입니다. 이제 시작합니다.산양유크림, 직접 만든 트러플 오일. 트러플 오일이야 트러플.......]]></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07: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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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백송] 창성동 - 갈비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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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갈비구이에 이어 이번엔 소갈비찜.역시햇살 좋았던 봄날, 문화생활을 위해 삼청동 갤러리를 가볼까 잠시 생각하다...크게 깨달은바가 있어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고매한 갈비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들어간 백송.  
오늘도 전통문화의 세례를 듬뿍 받을 생각을 하니... 떨립니다.  뭐 이런 것들 깔립니다. 
백송에 나름 꽤 여러번 갔었는데 이런건 또 처음보네요. 백송에서 에피타이저로 연어샐러드라... 
갈비찜 小 (300g, 60,000원)해장국, 특곰탕, 설렁탕, 우족도가니탕, 수육 등은 먹어봤는데 갈비찜은 처음입니다. 이제 꼬리찜, 꼬리반상만 남았구나...한우 1++ 등급을 사용합니다. 백송이야 고기 좋은 것 쓰는 건 당.......]]></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백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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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조선옥] 을지로3가 - 양념소갈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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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고기 계속 이어집니다.양념한 소갈비구이로 유명한 조선옥. 을지로쪽의 대표적인 노포지요.연탄불로 굽는 소갈비라기에 좀 더 험블한 분위기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는 깔끔... 메뉴판. 생갈비를 선호하지만 양념소갈비로 유명한 집에 왔으면 양념을 주문해야죠.국내산 육우를 사용합니다.  기본찬. 양념소갈비 3인분 (250g, 30,000원/1인분)양념에 재운 고기를 주방에서 구워서 냅니다. 달큰한 향, 소기름냄새, 연탄불내음이 섞여, 보이는 것만큼이나 진한 냄새. 갈빗대들이 여럿 보입니다. 가위로 적당히 해체... 요정도로 적당히 익은 부분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더 익혀진 상태. 꽤 단데, 부러 달게 양념해서 만든 음식이니 달다고 뭐라.......]]></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조선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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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우래옥] 주교동 - 드디어 불고기, 김치말이냉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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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계속 고기들 나갑니다.참 오래 살고 볼 일이네요. 제가 고기를 포스팅하는데 우래옥이라니......그동안 남들이 옆에서 불고기 먹을 때 침 삼키며, 눈물 삼키며 냉면만 후루룩 거렸는데, 이 날은도저히 못 참겠더군요.그래 나도 한번 먹어보자. 그놈의 불고기 나도 한번 먹어보자! 불고기를 주문했습니다.면수.식탁에 내장된 황동불판. 이거 한번 열어보려고...예전에 인근의 보건옥에서 불고기먹고 우래옥에서 냉면먹었던 날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우래옥에서도 불고기 파는데 왜 그래야만 했니...기본찬들.불고기 2인분. (1인분 150g 29,000원)가격은 꽤 합니다만, 서울식 불고기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먹어볼만 합니.......]]></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우래옥,연관검색어는우뢰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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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투뿔등심] 압구정 - 강남권 대세고깃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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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말 나온김에 고기류들 몇개 더 올려봅니다. 요즘 대세고깃집 투뿔 등심.아마 그라노에서 파스타를 먹고 나와서 점심 3차(?)로 들렀을겁니다. ㅎㅎ 사실 그라노도 2차였다는 이야기...이제 본격적인 소맥의 시간...&#65279;&#65279;메뉴판.주류 가격도 합리적. 여기에 콜키지 프리인데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와인도 아주 저렴하다고 들었습니다.&#65279;&#65279;&#65279;&#65279;깔끔한 기본찬들.1++ 숙성 채끝등심 2인분 (1인분 150g, 29,000원, 부가세별도)&#65279;더 두껍게 주문할수도 있지만 이 정도면 굽기도 편하고 씹는 맛 즐기기 충분합니다.&#65279;&#65279;진한 고기맛도 좋고, 한국식 고기구이집 중에서 가장 '스테이크'에 가깝다는 느.......]]></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투뿔등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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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무수옥] 도봉역 - 질 좋은 한우생등심, 육회비빔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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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무수옥 고기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아무리 제가 강북에 있어도 도봉역은 상당히 멀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과감히(?!) 대세인 투뿔등심을 뒤로 하고 북으로... 북으로...  
전 강북에 머물지만 무수옥보다 오히려 압구정의 투뿔등심이 가깝네요. 그만큼 도봉역이면꽤나 위쪽이라는 이야기...
정육점도 함께 운영하는군요.  화요일이 고기들어오는 날이라고 들었는데 이날이 마침 화요일.
생등심 가격 좋습니다. 한우암소에 채끝 쪽이 아니라 떡심 붙어있는 쪽의 등심인걸 감안하면 더욱 그렇지요.
그리고 어느 요일에 고기가 들어오느냐를 따지는데서 알 수 있듯, 가게에서 추가로 숙성에 신경.......]]></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11:25:54 +0900</pubDate>
					<tag><![CDATA[무수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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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그라노] 신사동/도산공원 - 2012 new spring season men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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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주에는 그간 밀렸던 서울의 식당들 포스팅이 계속 이어집니다. 이거 올라가는 날은 아마 금요일?
햇살 좋은 봄날, 봄철 신메뉴에 와인 낮술 한판 벌이려 그라노에 들렀습니다.   시즌별로 리뉴얼되는 메뉴들을 만날 수 있는 이탤리언 레스토랑이 늘어난다는건 참 즐거운 일입니다.
맨날 까르보나라, 알리오 올리오만 있으면 재미없잖아요. &#65279; 더 투박해진 느낌의 그라노 포카치아. 음식이 짜다는 말이 하도 많아 앞으로는모던/클래식으로 스타일을 나눠 주문을 받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대중의 거센(?) 요구에 맞춰 변화를 주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기존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고객들이 '여기 변했다'고 느끼지 않.......]]></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그라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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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이노시시] 연남동 - 최고의 재료를 위해 노력하는 사시미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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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타치 포스팅했으니 이노시시도 오랜만에 한번 갑니다.이노시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최근 이노시시팀이 독이 바짝 올랐습니다.주말, 평일 가리지않고 밤12시에 영업끝나면좋은 제철 해산물을 구하기 위해강원도, 남해안, 목포 등 가리지 않고 찾아가 생선보고, 좋은 것 있으면 올리고 또 안정적 수급을 위해 거래처를 뜷고...아주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이라면 당연히 응원해줘야죠. (일본 원전 방사능문제는 별론으로 하고) 값비싼 일본산 재료를 마음껏 구해다 쓰지는 못하더라도 국내산 재료만큼은 가능한한 최고로, 가능한한 참신하게 준비하고 싶다는 목표.흐뭇하지 않나요?더 새롭고 좋은 물건을 구할.......]]></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이노시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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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이타치] 연남동 - 노 쇼, 노 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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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타치 올린 김에 남은 사진 정리하고 갑니다.최근 이타치의 예약방식이 바뀌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blog.naver.com/83inosisi/70134506871 간단히 말하면 예약하고 연락없이 안나타나시거나, 직전에 취소하는 분들이 많아 운영도 힘들고, 총 여덟석의 제한된 자리에꼭 오고싶어하는 손님들은 정작 자리를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예약시 2만원을 선입금해야 예약이 완료되고 직전 취소하거나 연락없이 안오면선입금한 2만원은 수수료로 부과하겠다는 이야기. 물론 피치못한 사정으로 미리미리 취소하면 돌려준다고 합니다. &#65279;사실 예약했으면 가면 되고, 일이 생겨서 못가면 미안한데 못간다고 전화 한통 해주면 되는 겁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3:50:00 +0900</pubDate>
					<tag><![CDATA[이타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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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이타치] 연남동 - 은어솥밥, 디테일이 살아있는 일본요리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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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랜만에 서울로 돌아옵니다.철이 바뀌었으니 또 한번 들러야죠. 언제가도 철에 맞는 재료를 재기발랄하게 풀어내는 이타치. 이번 여행에서 은어를 먹지못해 안타까웠는데, 은어 못먹는다고 징징대는 저희들의 트윗 멘션을 보고 딱하게 여겨 (꼭 우리만을 위해 준비한건 아니지만) 이날 코스의 식사로 은어솥밥을 준비해준 김건 셰프의 디테일한 서비스. 이런게 바로 감동이죠. 지난 방문기 : http://labosa.net/151752049  http://labosa.net/144027867  일자 다이에서 기역자 다이로 바뀌면서 두 자리가 더 늘어났습니다. 즉 총 여덟 석이 되었다는 이야기.  따뜻한 말차.  경북 봉화에서 올린 은어를 보여줍니다. 양식 출하 전이니 당연히 자.......]]></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이타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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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혜성식당] 하동/화개 - 참게탕, 참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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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로 올라가는 버스를 타기전 대망의 마지막 식사를 위해 헤성식당을 찾았습니다.은어, 참게, 재첩 등등 이쪽 동네 향토음식들을 두루두루 잘하는 집.은어솥밥을 꼭 먹고 싶었는데, 철이 아니라 은어가 안나온다고 하더군요. 인근 음식점들 여러 곳 전화해봤는데 은어있는 곳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바꿔 말하면 3월 초중순은 양식 은어가 출하되기엔 이른 시기이고, 따라서 지금 은어가 있으면 그건 자연산이라는 이야기일수도 있겠네요.은어가 언제 나오는 생선인지 알아보지도 않고 그저 생각없이온 주제에 막 허탈해져서 아... 은어돌솥밥먹으러 한달 뒤에 화개에 다시 와야되나, 사찰국수 한번 더 먹어서 좋은건가 그냥 멘붕되는건가 모르.......]]></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혜성식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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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단야식당] 화개/쌍계사 - 인상적인 사찰국수, 표고버섯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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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동에서 쌍계사를 둘러보러 화개로 갑니다. 벚꽃이 피는 시즌에는 이 길이 엄청 막힌다고하지요.하동읍내-화개면 쌍계사를 연결하는 버스가 있는데 저희는 일정상 시간을 맞추기 어려운데다, 일행이 마침 4명이라 택시를 탔습니다.여행이 거의 끝나갑니다.금요일 밤에 통영에 도착해 순천, 광양, 하동, 화개를 둘러봤네요. 여행의 마지막 식사 한끼만 예정된 가운데, 아쉬운 마음에 쌍계사 입구의 단야식당을 더 들리기로 합니다. 뭐 가볍게 사찰국수 한그릇 쯤이야...사실이 식당에 얽힌에피소드가 많았는데, 일정을 짜던 일행이 사찰국수를 먹으면 어떨까 물어보길래 제가 아주 쌍욕을 하면서"사?찰?국?수? 지금 나랑 장난하냐?? 장난해??? 고.......]]></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사찰국수먹는꿈꾸고일어나모두힘찬월요일되시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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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동흥식당(동흥재첩국)] 하동 - 재첩국, 재첩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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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어나자마자 바로 해장하고 싶은 마음 꾹 참고 순천에서 하동으로 넘어갑니다. 역시 2010년 자전거여행하면서 들렀던 도시.하동 무슨 조합에서 나오는 캔재첩국도 맛있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하동에서 재첩국 못먹어본 촌놈들이 있어 다시 들렀습니다.뭐... 이것저것 다따지면, 살면서 언제 하동 두번째 가보겠습니까. ㅎㅎ저번에는 인근의 여여식당을 갔었죠. 이번엔 동흥식당으로 갑니다. 거의 붙어있어요.재첩진국과 재첩전, 재첩회덮밥+진국을 주문합니다. (재첩진국= 일반적인 재첩국)저번에 하동에 왔을때는 자전거를 타고 왔으니 혼자 왔지만 여러명이니 이것저것 주문해먹을 수도 있고 참 좋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건 단순히 도.......]]></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동흥식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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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대한식당] 광양읍 - 광양불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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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순천 대원식당에서 점심먹고 순천만 갈대밭을구경한 뒤, 저녁먹으러 광양읍으로 이동합니다. 순천만 갈대밭은 약간 인공적인 느낌은 들지만 그래도 경치 시원하니 좋더군요. 
전망대까지 올라가는데 생각보다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연인도 많고, 아줌마부대도 많고 여튼 사람 많았습니다. 평일 한적할때 오면 훨씬 좋을 듯. 그나저나 2010년 자전거 여행할 때 동기들에게 엽서썼던 곳이 광양읍 우체국이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밥먹으러 들렀습니다.   광양불고기는이제 꽤 흔해져서 서울에서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나름 광양불고기를 표방하는 프랜차이즈들도 많구요. 
사실 뭐 취급하기 어려운 음식은 아니니... 하지.......]]></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20:09:57 +0900</pubDate>
					<tag><![CDATA[대한식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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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대원식당] 순천 - 버릴 것 없는 남도 한정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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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짧은 시간동안 버스로, 기차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계획인지라 아쉬움을 뒤로 하고 통영을 떠나 점심먹으러 순천으로 왔습니다. 기차 참 오랜만에 타보네요. 사실, 1월 1일 나주-목포 여행때 나주에서 목포로 점심때쯤 기차로 이동했다는데 전 기억이 없습니다. (왠지 택시탄거 같은데...)   
포스팅할까말까 고민했던 대원식당... 제작년 홀로 자전거여행할때 순천에 간적이 있었는데 예전의 좋은 기억을 잊지못해 대원식당앞에서 어찌나 입맛을 다시고 돌아섰는지...
당시 그자리에 주저앉아 순천의 온갖 한정식집에 다 전화해서 1인분 파는 곳을 찾아 결국 먹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대원식당이 생각났고 결국 다시 왔네요.......]]></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대원식당,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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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줄라이 (JULY)] 서래마을 - 프렌치, 데일리 런치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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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겨우니 서울로 좀 넘어와서...
요즘 평일에는 해산물에 소주 한잔이 땡기고, 주말이 되면 왜이리 양식이 땡기는지 모르겠습니다.평일에는 좀 바빴을지라도 토요일 점심만큼은 조금 늦게 일어나여유롭게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 언제나 삶의 활력이 되지요. 그래서 가능하면 토요일 점심은 양식을 먹으려하는데 갈만한 곳의 예약이 쉽지도 않고, 그것보다는 금요일 밤에 곤죽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생각보다 쉽지는 않더군요.^^어쨌든 예전부터 와보고 싶었던 줄라이에 들렀습니다. 제철의 한국적, 창의적식재료를 깔끔하게 풀어낸다는 평.기본적으로 조리솜씨가 뒷받침되는게 가장 중요하겠지만, 그게 된다면 local &amp; seasonal. 얼마.......]]></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줄라이(현재월요일코키지프리,그외요일은와인들고가면멘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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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옛날충무꼬지김밥] 통영 - 특색있는 충무김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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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잠깐 간식먹으러 들어간 옛날 충무꼬지김밥. 충무김밥. 어떻게 생각하면 참 별 것 없는 음식이고, 꼭 여기서 먹어야 제맛이 나는지도 모르겠지만 통영 올 때마다 간식으로 한번씩은 먹게 됩니다. 예전에 거북선있는 곳 인근의 유명한 가게들을 가봤었는데 역시 크게 인상적이지는 않았던 기억.그래서 조금 더 특색있는 충무김밥을 찾아 여기로...간식인데다, 일행이 1인분씩먹어치울 여력이 없어 1인분만포장해서 나왔습니다. 꽤 친절하신편이고, 포장은 2인분 이상만 되는 곳이 많은데 비해 1인분 포장도 가능.어떻게 하면 이 충무김밥을 더 특색있게 먹을 수 있을까..가게에서도 먹어봤고, 차안에서도 먹어봤고, 벤치에서도 먹어봤고, 케이.......]]></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꼬지김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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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수정식당] 통영 - 도다리쑥국 외 두루두루 맛있는 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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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행 둘째날 아침, 이제 통영다운 식당들 좀 가봅니다.통영의 대표적인 해장음식 졸복국, 봄철 제철음식 도다리쑥국,일반적으로는 별미의 범주에 들어가겠지만통영에서는 곧잘 만날수 있는 멍게비빔밥 등 두루두루 맛보러 들른 수정식당.아침이 되니 삭막했던 풍경이 활기를 찾아갑니다. 아침 일찍 문여는 식당들도 많네요.도다리쑥국이 봄이 제철인 이유에 있어도다리보다는 쑥에 방점이 찍힌다는건 이미 유명한 이야기죠.서울의 도다리쑥국이 대부분 1만5천원인 것에 비해 조금 저렴한 편.어린 쑥이 소복히 쌓여있네요. 쑥하면 전 항상 중2때가 떠오르는데, 남녀공학이었지만 동시에 남녀분반이었던 당시에, 저희 반만 시범적으로, 또 혁명적으.......]]></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17:59:57 +0900</pubDate>
					<tag><![CDATA[수정식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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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선지국 전문] 통영 - 깔끔한 맛의 24시 해장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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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통영의 '선택의 여지 없음' 시리즈가 계속 됩니다.소주방을 나와서도 뭔가 아쉬움이 남아, 아까 거리를 헤맬때 봐둔 곳으로 갑니다. 정확히 말하면 아쉬움이 남은게 아니라 내가 지금 통영에 왔다!라는up된 기운을 주체할 수 없어서... 도대체 여길 어떻게 왔는데! 지금 숙소에 들어가 잠을 잘 수 있단 말입니까...^^정확한 상호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나름의 포스가 있는 간판.메뉴 단촐합니다. 크지 않은 가게인데 손님들 꽤 있는 편.이쪽거리 전체에불이 다 꺼져있고, 문 연 곳도 드문데, 다들 어디 숨어서술을 드시고 이리로 해장하러 오셨는지...아, 해장하러 오신게 아니라 저희처럼 술마시러 오신 걸수도 있겠군요.   기본찬.선지국 (6,000.......]]></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해장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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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자!모아 소주방, 항남우짜] 통영 - 여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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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랜만입니다. 한 일주일 쉬었나요? 쉬었다기보다는 바빴다고 보는게 맞겠죠.짬이 나면 사람들 만나고 놀 일을 만드는게 우선이지, 그동안 놀았던 일을 한가롭게(?) 정리하고 있을 마음의 여유는 없더군요.지방에도 한차례 다녀왔고, 서울의 식당들도 포스팅할 것이 잔뜩 쌓여있는데 우선 지방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근데 이번 주 월수금 퐁당퐁당 당직. 시작은 하는데 마무리는 안될듯?2년여만에 처음으로 금요일 동아리모임을 빠지고 바람쐬러, 실습 끝나자마자 밤차를 타고 통영으로 내달렸습니다. 약 46시간동안 12군데 식당에서 낮술조지면서 유람하니 좋더군요. 언제 또 이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늦은 밤에 통영 여객선 터미널 인근에.......]]></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자!모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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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안동반점] 보문역 - 각종요리와 삼선짬뽕, 잡채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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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1년을 결산하면서 올해의 배달중국집으로 꼽았는데, 정작 2011년에는 포스팅을 안했더군요. 그간 포스팅하지 않은 메뉴들 다 섞어서 올립니다. 사실 학교에서 멀지 않으니 시험끝났을때나, 여러명이서 회식하기에 이만한 장소가 없어 친구들, 후배들과 자주 가는 편.배달중국집이긴 한데 저희 집까지는 안와요~지난 방문기(고기튀김, 볶음밥, 삼선짬뽕) : http://labosa.net/118939753 (여기에 메뉴판 사진과 가격이 있는데 지금은 조금씩 올랐습니다.)서비스 군만두. 기성제품이니 큰 감흥은 없습니다만, 기름에 살짝 부쳐낸 느낌을 주는 (우리)동네 중국집들에 비해 확실히 튀겨낸 모양새는 좋습니다.배달을 겸하는 집이지만,주인장이 웍을.......]]></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안동반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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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을지면옥] 입정동 - 제육, 냉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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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데, 이번 겨울에는 냉면을 많이 못먹었네요.냉면에 대한 갈급함이 극에 이른 상태에서 찾은 을지면옥. 개인적으로 장충동게열, 의정부계열, 우래옥, 벽제갈비계열 등 가리지 않고 냉면은 다 좋아합니다. 같은 평양냉면이어도 이렇게나 색깔이 다른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 더 냉면먹는 재미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더 나아가면 서울사는 재미?평양냉면, 정확히 말하면 평양식 냉면, 더 정확히 말하면 평양에서 유래된 해방 이후의 서울냉면이라 해도 될 정도로 음식은 살아있고 변화한다는걸 말해주는 대표적인 음식이 이북 냉면이 아닐까싶습니다. 이북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동치미국물, 고기국물, 동치미와 고기국물의 배.......]]></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15:20:45 +0900</pubDate>
					<tag><![CDATA[을지면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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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이타치] 연남동 - 솜씨좋은 일본요릿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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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싱글몰트위스키와 함께 한 연남동의 이타치.메뉴가 자주 바뀌는 편이니 최근의 메뉴는 아닙니다만, 이날도 여전히 솜씨 좋았습니다. 부가세포함 7만원/1인 이타치는 생맥주는 없고 병맥주만 취급합니다.
맥주 안주로 먼저 내준 카라스미.전채. 모둠안주플레이트(?)백된장과 참께로 무쳐낸 죽순, 가지, 줄기콩밤과 콩구이.감자퓨레, 소라오이로 감싼 장어.울진대게살과 내장.첫 접시부터 신경쓴흔적이 역력하고 구성도 좋습니다.굴과 중하새우로 만든 경단과 매생이.직접 만들어낸 경단도 맛이 좋지만 가쓰오부시 국물 참 잘 냅니다. 지난 번에도 다채로운 국물들이 나왔었죠.오늘의 생선회. 방어, 아마에비, 호다테. 개인적으로 사시미를.......]]></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이타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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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부타야] 압구정동 - 흑돼지 데판야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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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새 압구정/신사동에서 뜨겁다는 흑돼지 데판야끼 전문점 부타야. 고기 파는 법도 여러가지, 고기 먹는 법도 여러가지, 고기 먹는 분위기도 여러가지. 참 재미있는 가게였습니다.코오롱 주택전시관 맞은편, 삼원가든 인근.사이드메뉴의 하몽과 그라나빠다노를 제외하면 전형적인 한국 고깃집의 메뉴.그에 비해 층고가 꽤 높은 실내, 가게 대부분을 차지하는 Bar자리는 이국적. 가게가 넓지는 않고 사실 테이블이 많지도 않지만, 테이블을 창따라 일렬로 배치해앞뒤 테이블간 간격은 좁아도좌우에는 다른 테이블이 없어 북적이지 않는 배치가 마음에 듭니다.이런 배치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부타야에서 가장 북적이는(?) bar 자리에 앉게 되는건 역.......]]></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부타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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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백화양곱창] 부산/자갈치 - 양,대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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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진짜 오랜만이네요. 부산.개한량 리즈시절엔 저녁 먹으러 부산갔다오고 그랬는데....부산에서 1차로 애용하는 자갈치시장의 백화양곱창.냄새와 연기에 흠뻑 젖는것만 제외하면 서울에 비해 여러모로 매우 경쟁력있는 가게. 불판에 구워먹는 스타일이 아닌,직화로 석쇠에 구워먹는 양, 대창이라면 특히나 서울에서는 더욱 비싼 가격을 받는 스타일이죠.기본찬. 바로 무쳐내는 상추무침 괜찮습니다.백화양곱창 내 모든 집들이 뭐 거의 비슷한데, 비슷할거면 괜히 갔던 곳 계속 가게 되는게또사람의 습성. 전 항상 왼쪽 구석의1호집을 갑니다.요새 할머니는 안나오시고 따님이 하시는데, 좀 더 부드러운 분위기는 좋지만 무뚝뚝하시지만 때로 귀여우.......]]></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백화양곱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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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루이쌍끄] 압구정 - 된장남은 된호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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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김없이 2차로 들른 루이쌍끄.뀌쏭82 갔던 날이었나 그럴겁니다.은혜로우신 형님의 자비로 알현하게 된 돈호프 아이스바인. 이 형님이 소주를 엄청 좋아하시는데 또 된장끼가 좀 있으십디다.형님께서 아이스와인의 숙성잠재력이 궁금하시다고 매우 어린09를 오픈했는데... 전 뭐 그냥 맛있게 마셨습니다.앞으로도 와인은 기회되는대로 즐겁게 마시겠지만 또 적당히 모를 예정. 알면 골치 아프고 돈 깨지고... 2월의 메뉴판. 지금은 소꼬리찜도 나왔겠군요. 누구랑 먹으러 가보나...그런데 디저트와인 먹는데 디저트가 없는 곳에 가지는 않겠죠. 아직 메뉴판에는 없지만이유석셰프 열심히 디저트 메뉴 구상중이라니, 조만간 예전에 입에붙던 그 디.......]]></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루이쌍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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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손가네] 성북동 - 육회, 수육, 생선전, 만두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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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에 손가네에서 좀 더 많은 인원이모여여러가지 메뉴를 먹은 적이 있었습니다시간이 꽤 흘렀으므로, 지난 포스팅과 겹치지 않는 음식만 사진 위주로 정리합니다. 육회 (30,000원)크게 감흥이 있지는 않았지만 꽤 좋았습니다. 다만, 달지 않게 무쳐달라고 주문하면 더 좋을 듯 합니다.생선전 (15,000원)수육 (大 35,000원)양지, 사태의 구성. 잡내없이 부들부들하게 삶아내 부드러운 고기를 선호하는 분께 만족도가 높을 듯 합니다.밑에 자작하게 깔린 국물은 곰국의 그것. 만두국 (8,000원)사골 베이스의 국물을 사용하고 만두가 꽤 실합니다. 다만 이날은 후추향이 강했던 기억.저번 포스팅에 말씀드린대로 꽤 다양한 메뉴를 골고루 잘하니 한.......]]></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손가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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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손가네] 성북동 - 생불고기, 곰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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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라노-투뿔등심-경발원을 거치며 나약한 자들은 다 떨어져나가고 이제는 강한 자만이 살아남습니다.오랜만에 생불고기 먹으러 들른 성북동의 손가네. 두루두루 음식 잘하는 한식당입니다.그래도 이쪽 동네에 손가네와 더불어 만두전골로 유명한 하단도 있고, 간짜장 맛있는 송림원도 있고, 명월집도 있고, 나폴레옹 제과점도 있으니 꽤 먹을 것 많은 동네.그러고보니 지난번에 대규모로 다양하게 먹었던 적이 있는데 임시저장만 해놨군요. 사진 위주로 정리해서 곧 포스팅할게요.반찬들 이것저것 많은데 뭐 무난합니다.생불고기 (180g, 23,000원)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불판에 올리고 남은 양.한우 생고기를 사용하고 질도 좋습니다. 이정도면 불.......]]></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손가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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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경발원] 회기동 - 여전한 깐풍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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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참 오랜만에 들린 경발원입니다. 회기동에 이사온 초반에는 그래도 자주 갔었는데, 점점 바빠지기도 하고, 브레이크타임 맞추기도 힘들고... 간만에 들렀네요.간판이 바뀌었습니다. 메뉴판도 깔끔하게 정리되었는데, 식사메뉴의 밥 종류들이 전부 사라졌어요. 어짜피 경발원에서 먹는 메뉴야 거기서 거기니, 잘 주문하지 않는 메뉴가 몇 없어지는건 상관없지만 예전의 그 포스있는 간판이 사라진건 못내 아쉽습니다.예전 간판과 메뉴판을 보시려면 http://labosa.net/99685859저녁 영업이 시작하는 5시가 되기 조금 전에입장해 실내는 한산합니다.사실 점심때 왔다가 까딱하면 기다리기만 하다가 밥굶게 되는 수가 있으니 깐풍기 등의 요리를 먹.......]]></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오늘은내30번째생일이지만.....ㅠ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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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투뿔등심] 압구정/신사동 - 점심식사메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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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라노에서 나와 드디어 식사를 하기 위해 들른 투뿔등심.이곳의 숙성한 채끝등심은 저번에 먹었고, 점심에만 파는 갈비곰탕이 궁금해 들렀습니다.참고로 점심특선은 4시30분까지. 시간 넉넉한 편이라 좋네요.기본찬. 갈비곰탕을 백탕, 홍탕 하나씩 주문합니다. 육회비빔밥은 솔드아웃.그런데 육회(20,000원)는 주문이 되네요....?? 육회비빔밥을 주문하지 못해 눈으로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나물이 떨어진게 아니라면 들어가는 고기가 다르다는 이야기일수도 있고, 이 메뉴의 판매량 제한 정책일수도 있겠네요.일반적 식당에서 식사메뉴의 육회비빔밥과 단품 육회의 퀄리티가 다른 것은 아쉽지만 인정합니다. 굳이 좋게 본다면 말그대로 특선메뉴.......]]></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투뿔등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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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라꼼마 (La Comma)] 홍대 - 볼로냐식 라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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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논산훈련소 동기가 서울에 놀러와 빵빵빵 빵집투어하다가간단히 파스타 먹으러 들어간 홍대의 라꼼마.뭐다른 손님들이 보면그냥 친구려니 하겠지만 훈련소 동기와 둘이 파스타집에 앉아있으니 기분 묘합니다.ㅎㅎ 사실 셋만 되어도 아주 자연스러운데...그런데 라꼼마 조명 은은하니 분위기 좋데요?지인들 중에 라꼼마 파스타가 맛있다, 그렇지 않다 격론(?)이 벌어진 적이 있었는데 괜히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군대친구가 온 김에(?) 하필(!!?)허걱... 또빵이다....통영산 굴 오일 스파게티. (19,000원)"자 지금은 말이야, 굴이 제철이고 여기에는 통영산 굴이 듬뿍 들어있다고!!! 이 오일도 이제 올리브오일이 아니야! 이미 굴오일이 되었.......]]></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라꼼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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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악토버 (October)] 합정 - 윈도우베이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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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죽자고 빵달렸던 그날.. 들렸던 합정 인근의 악토버.늦은 시간임에도 빵 종류가 다양하더군요.그렇게 빵을 먹고도 또 막상 들어오니맛보고 싶은게 주르륵... 일단 포장하고 일부를 꺼냈습니다.확실히 연달아 몰아먹으면 가게들의 특징이 조금 눈에 보이는 듯...요미프렛젤.깜빠뉴.저온숙성 바게뜨. 마롱 애프리코트.전반적으로이날 돌아봤던 빵집 중에서는 시큼한 맛이 강한 편이고 빵의 겉면에 힘이 약한 스타일. 분명히 이집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특유의 시큼함이 천연발효종의 매력으로 다가오기보다는 과발효에 덜구워진 느낌이라 제 입에는 아주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물론 훌륭한 빵. 이 집의 골수팬.......]]></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07:00:00 +0900</pubDate>
					<tag><![CDATA[악토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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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그라노] 압구정/신사동 - 사슴고기와 각종 파스타 몰아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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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방학도 저물어갑니다. 
어느 때보다도 학교에서 멀리 떨어져 자유롭고 싶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 학교에 묶여있었던 겨울방학으로 기억될 듯.
그런 의미에서 마지막으로 대낮부터 하루 달려보자고 작당한 건장한 성인백수 네명. 그라노에 모였습니다. 
&#65279;그렇지 않아도 2월 스페셜메뉴인 사슴고기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어떻게든 왔어야 하는 곳.
&#65279;&#65279;
&#65279;공교롭게도 모두 대학원생이었는데, 병특으로 파견나간 대학원생, 박사따고 나가기 직전의 대학원생, 입학 직전의 대학원생, 방학 막바지의 전문대학원생.
모두 상황은 다르지만 이 시점에서 낮술이 가능한 사람들이라는 점에서 &#65279;기묘한 조합입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08:00:00 +0900</pubDate>
					<tag><![CDATA[좋은시절다갔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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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퍼블리끄 (PUBLIQUE)] 홍대/상수 - 가장 마음에 드는 빵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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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빵 좋아하는 친구와 홍대에서 맛있다는 빵집들 중 아직 안가본곳들을 쭉 돌아다녔습니다.그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퍼블리끄.앉을 수 있는 자리가 많지는 않은데, 더구나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가정집의 1층. 입구가 두 곳인데 그 중 쇼케이스가 있는 공간쪽입니다. 쇼케이스가 크지는 않은데사람들이 바글바글 달라붙어 있어 사진은 안찍었습니다.먹고 싶은 것이것저것.꺄늘레.배 타르트.푸가스.호두 깜빠뉴.촉촉하고 쫄깃한 꺄늘레 단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포가 제대로 만들어진 푸가스의 질감이 참 좋더군요.뭔가 술떡같은 특유의 향이 느껴지던 퍼블리크의 빵들.빵의 겉은 힘이 있고, 속은 떡지지 않으면도쫄깃하.......]]></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08:00:00 +0900</pubDate>
					<tag><![CDATA[퍼블리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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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운봉산장] 장승배기/노량진 - 양갈비의 대명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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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번 소개한바 있는 노량진역/장승배기역 사이의 양갈비전문점 운봉산장.최근 1,2년간 질이라는 측면에서 가장 비약적인 발전을 보이는 식재료가 양고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만큼 즐기는 사람들도 늘어났을테구요.예전에는 잡내없는 어린양을 쓰는 집들이 많지 않았는데 지금은 어지간한 곳을 가도 퀄리티 좋은 곳들이 하나씩은 있는 형국.심지어 그냥 대학가 동네 양꼬치집을 가도 누린내없는 꼬치를 내고, 삼각갈비가 흔하게 메뉴에 올라와 있으니참 세상 좋아졌네요.그만큼 운봉산장의 위상이 떨어졌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아직도 시중의 양고기집들보다 최소한 반수 정도는 위에 있다고 생각.더불어...뭐니뭐니해도 선도적 입지를 가진 음.......]]></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08:00:00 +0900</pubDate>
					<tag><![CDATA[운봉산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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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새벽집] 청담동 - 육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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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산동교자관에서 루이쌍끄, 그림버겐을 거쳐 찾은 새벽집.산작가가 의외로 맥주 세병, 소주 한병으로 호투했으나 루작가, 그작가가 연달아 불을 질러 강판당하고 결국 연장 14회말이 되어 국가대표 끝판대장 새벽집이 등판합니다.그만큼 이날 참 재밌게 놀았네요.기어이 전력투구로 불같은 소맥을 뿌려대야 경기가 마무리되더군요.간단히 먹으려 처음에는 둘이 육회비빔밥을 하나 주문했는데도 전혀 불친절한 기색이 없습니다. 기본찬.역시 기본으로 나오는 국물.경기를 매조지하겠다는 굳은 결심이 보이는 훌륭한 선짓국물. 리필도 친절하시니 오밤중에 소주마시기에 이보다더 무난하고 좋은데가 있을까싶네요.육회비빔밥 (8,000원)조미안된 김에.......]]></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08:00:00 +0900</pubDate>
					<tag><![CDATA[새벽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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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20 꿀꿀단]]></category>
					<title><![CDATA[[그림버겐] 청담동 - 캐주얼한 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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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산동교자관-루이쌍끄를거쳐 마지막(?)으로 입가심하러 들린 그림버겐.한잔하며 마무리하기 좋은 캐주얼한 분위기의 펍입니다. 선배님의 단골 가게라는데 분위기 편안하네요. 원래 라끌렛 치즈로 유명한 곳이라는데 저희는 간단히 마시러...크래커와 수제크림치즈 (7,000원)직접 만드셨다는 크림치즈 맛있습니다. 기성제품에 비해 산미가 살아있네요.맥주 한잔 마시면서 곁들일만한 이런 간단한 안주가 심지어 맛까지 있으면 참 감사한 일이죠.잔은Beck's인데 실은 유기농 대마맥주Cannabia. 병을 찍는걸 깜박했군요.대마맥주라니 신기해서 주문 안할 수 없습니다. 허나 기대나 우려와는 달리똑바로 잘 걸어갔구요.... (이날의 4차로...)밀맥주 파.......]]></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08:00:00 +0900</pubDate>
					<tag><![CDATA[그림버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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